인권과 포용
인권과 포용
교육체계
'도전, 헌신, 정도’ 라는 한화그룹의 핵심가치와 ‘타협 없는 안전, 탁월한 운영, 독보적 기술’이라는 한화오션의 지향점을 기반으로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문화 및 교육훈련체계를 수립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중장기 인재양성을 목표로 체계적인 교육훈련 로드맵을 수립하여 직무/직급/상황별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산직에도 리더십/계층별 교육뿐만 아니라 컨소시엄사업 채용 예정자 양성과정,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등 직무교육, 글로벌 소통 교육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등 특별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포상제도, 인센티브
지급 등 보상 제도
한화오션은 2023년 5월 이후 내부 규정 및 정책을 개정하고 이에 근거하여 장기적 관점에서의 성과에 연계하고자 성과에 대하여 주식 기준 보상으로 양도제한조건부주식(Restricted Stock Unit, RSU)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특히, 2024년 7월부터는 팀장을 대상으로 팀장들도 임원들과 같이 장기적 관점을 가지고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전략 실행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기존 팀장 수당 대신 ‘리더인센티브’라는 새로운 RSU 제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사내 소통 활성화
한화오션은 다양한 소통 채널 및 프로그램을 통해 경영진과 직원 간, 그리고 직원들 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증진시키며,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각 사업부 단위로 선발한 B&CP(Business & Culture Partner) 활동을 통해 회사의 전략과 방향을 조직 구석구석에 전파하여 직원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직 내 열린 소통을 돕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타운홀 미팅은 각 사업부의 전략을 직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경영진과 직원들 간의 쌍방향 소통의 자리로, 직원들과 회사 경영 현황에 대해 소통하고,
한화오션이 추구하는 목적을 인식할 수 있도록 사업부별 주요 경영 지표와 중장기 전략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온라인 채널의 활용과 대면 소통, 대규모 모임과 소규모 모임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소통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생산 현장에 늘어난 외국인 근로자의 원활한 적응과 내국인 근로자와의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말 직영/협력사 외국인 신규입사자 약 2,400명을 대상으로 겨울철 방한용품을 나누며 현장 의견을 나누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의 균형
한화오션은 유연한 근무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업무 몰입도와 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2024년 현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38.7%의 임직원이 시차출퇴근제를 활용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임산부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모성보호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